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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문으로 쓴 한국한시삼백수 
  
(주)이화문화출판사    2020-06-16    조회:36
신자하시집(1) 
상세설명 : 신국판 / 312페이지 / 紫霞 申緯 著, 滄江 金澤榮 重編, 金甲起 鄭後洙 共譯 자하 신위의 시를 창강(滄江) 김택영(金澤榮)이 중편(重編)한 것을 김갑기(金甲起, 청주대) 교수와 정후영(鄭後洙, 한성대) 교수가 함께 한글로 번역, 출간한 것이다.자하 신위는 익제 이제현 이래 조선조 500년 문예를 집대성한 대가로 시·서·화에 능했으며, 특히 뛰어난 시적 성취를 보여준다. 자하 신위의 시는 4,069수가 전해지며 『신자하시집』 1권에는 186수를 수록하였다. 상징적이고 감각적인 시의 언어는 참신함으로 번역 후에도 그 유려한 멋을 잃지 않는다. 상세설명 : 신국판 / 312페이지 / 紫霞 申緯 著, 滄江 金澤榮 重編, 金甲起 鄭後洙 共譯 자하 신위의 시를 창강(滄江) 김택영(金澤榮)이 중편(重編)한 것을 김갑기(金甲起, 청주대) 교수와 정후영(鄭後洙, 한성대) 교수가 함께 한글로 번역, 출간한 것이다.자하 신위는 익제 이제현 이래 조선조 500년 문예를 집대성한 대가로 시·서·화에 능했으며, 특히 뛰어난 시적 성취를 보여준다. 자하 신위의 시는 4,069수가 전해지며 『신자하시집』 1권에는 186수를 수록하였다. 상징적이고 감각적인 시의 언어는 참신함으로 ..  
(주)이화문화출판사    2020-06-16    조회:20
항설신어 300선 
  
(주)이화문화출판사    2020-06-16    조회:23
초서한시(한중오언절구) 
◈ 도서 소개  『草書漢詩』는 한국서예비림박물관 우민정 관장이 초서를 공부함에 있어서 기본으로 삼을 수 있는 법첩을 구하던 중 저자의 초서 교재 원고를 접하면서 작품의 구성과 유연성이 기본이 되기에 출간을 부탁하여 책으로 나오게 되었다.  초서는 오랜 세월 서예를 공부한 사람이라도 그 흐름이 유연하지 못하면 ‘생명을 잃은 초서’가 된다. 기본을 잡기 어렵기 때문에 ‘서예의 꽃’이라고도 할 수 있지만 초서는 서학자(書學者)들이 공부하기에는 어려운 것이다.  『草書漢詩』는 정몽주의「春興」, 송시열의「金剛山」, 최치원의 「秋夜雨中」등의 한국의 오언절구 한시 72여 수와 백거이의 「古秋獨夜」, 위응물의 「聽江笛送陸侍御」, 왕유의「竹里館」등의 중국의 오언절구 한시 70여 수를 선문하여 초서체로 쓴 붓글씨를 수록하여 140首의 시와 서예를 함께 감상할 수 있도록 하였다. 또한 시를 쉽게 이해할 수 있도록 원문과 함께 해석해 놓았으며, 초서 서예작품의 창작 활동에 도움을 주었다.  저자는 序文에서 중국 주희(朱熹)의 말을 인용하며, 초서는 “寫盡八缸水 硯染池澇墨 博取百家長 始得龍鳳飛(글씨 연습에 여덟 항아리의 물을 다하고 벼루 씻는 물이 큰 연못을 검게 물들이고 널리 백가의 장점을 취한다면 비로소 용과 봉황이 나는 듯한 필력을 얻으리라)”하며, 초서를 공부하고 작품을 구상하는 분들에게 참고가 되었으면 한다는 말을 남겼다. ◈ 저자 소개  청암 오재영  두 번의 개인전을 개최한 바 있으며 세계평화예술문화상을 수상하였다. 강릉율곡문화제 및 일본서도학회 심사위원, 한국서화협회, 서풍공모대전 심사위원장 등을 역임하였으며, 한국서예비림협회, 양천서예가협회 상임고문, (사)한국서화작가협회 고문으로 활동 중이다. ◈ 목  차五言絶句韓國篇中國篇        .. ◈ 도서 소개  『草書漢詩』는 한국서예비림박물관 우민정 관장이 초서를 공부함에 있어서 기본으로 삼을 수 있는 법첩을 구하던 중 저자의 초서 교재 원고를 접하면서 작품의 구성과 유연성이 기본이 되기에 출간을 부탁하여 책으로 나오게 되었다.  초서는 오랜 세월 서예를 공부한 사람이라도 그 흐름이 유연하지 못하면 ‘생명을 잃은 초서’가 된다. 기본을 잡기 어렵기 때문에 ‘서예의 꽃’이라고도 할 수 있지만 초서는 서학자(書學者)들이 공부하기에는 어려운 것이다.  『草書漢詩』는 정몽주의「春興」, 송시열의「金..  
(주)이화문화출판사    2020-06-16    조회:20
池水盡墨(지수진묵) 
마하 선주선 교수, 『池水盡墨』 출간  마하 선주선(摩河 宣柱善) 교수가 연못물 다 먹빛으로 『池水盡墨』(이화문화출판사刊)을 출간하였다. 열 번째 한시집인 『지수진묵』에는 「觀賞百日紅」, 「珍貴之緣」, 「登臨堯山」, 「卽事自娛」 등 117수의 직접 지은 한시가 수록되어 있다. 시집을 출간하면서의 소회, 작품을 완성한 후의 소회, 전시회에 대한 감상과 가르치는 학생들에 대한 생각, 작가 자신이 서단에서 서예가로, 교육자로서 살아가는 고민 등 인간적인 면모를 엿볼 수 있으며, 일상에서 느낀 사유와 감정들이 진솔하게 담겨 있다.마하 선주선 교수는 “진 위항의 『사체서세(四體書勢)』에 ‘한나라의 장지는, …… 집에 있는 옷이고 비단이고 반드시 글씨 쓴 후에 누이었고 연못에 임하여 글씨 공부하기를 연못물을 다 먹빛으로 물들였다’고 하였다. 아마도 이는 생각을 지극히 하고 정신을 오로지했음과 손과 마음에 간격이 없었음을 이르는 것이리라. 이에 그 ‘지수진묵(池水盡墨)’을 책명으로 삼았다. 이는 책명을 뒤돌아보면서 스승 삼으려는 것이며, 또한 시경에서 ‘끝맺음 잘함이 드물다’고 한 교훈을 일생의 경책으로 삼으려는 것이다.”라며, 출간 소회를 밝혔다.마하 선주선 교수는 다섯 번의 개인전을 개최하였으며, 『지수묵진』을 비롯하여 10권의 한시집을 출간하였다. 한국서예학회, 한국서예가협회 회장, 문화재위원을 역임하였으며, 원광대학교 서예과 교수로 후학양성에 힘쓰고 있다.    .. 마하 선주선 교수, 『池水盡墨』 출간  마하 선주선(摩河 宣柱善) 교수가 연못물 다 먹빛으로 『池水盡墨』(이화문화출판사刊)을 출간하였다. 열 번째 한시집인 『지수진묵』에는 「觀賞百日紅」, 「珍貴之緣」, 「登臨堯山」, 「卽事自娛」 등 117수의 직접 지은 한시가 수록되어 있다. 시집을 출간하면서의 소회, 작품을 완성한 후의 소회, 전시회에 대한 감상과 가르치는 ..  
(주)이화문화출판사    2020-06-16    조회: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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